96년식이구요.. 일단 제가 탄지는 1년6개월 정도인데 운동하다 팔다쳐서 거의 1년은 지하주차장에 세워두고 가끔 예열 해주고 팔이 아프니 혹시나 사고 날까 두려워 동네 한바퀴 도는게 다였지만 엔진 오일은 무려 4번이나 바꿨답니다. 엘프순정으루요.. 핸들은 완전 세것이고 타이어 마모 상태도 거의 없구 96년 식치고 엔진 정말 팔팔하고 쌩쌩합니다. 동급 CB400보단 토크나 마력이 엄청 뛰어 나답니다. 기타 옵션으로는 엘로우 풋팩스랑, 핸드 쉴드, YAMAHA R1머플러(국내 해외 유일 네이키드에 R1머플러 장착이라고 전주인이 입이 마르게 얘기하더군요ㅡㅡ;), 핸들 프레임이 핑크여서 엘로우로 새것으로 교체 했구요, 이걸 뭐라구 그러나..?? 혹시나 넘 어 졌을 때 다리 보호 해줄수 있고 바이크도 보호해주는 역활 하는 검고 둥근 바킹인가?? 암튼 이것 달구 넘어진적이 없어서 달고 아깝긴 하지만 초보자들에겐 필수 일것 같아 부착 했구요, 늘 안전을 위해서 센타 아저씨가 절 엄청나게 신용할 정도루 자주 찾아가서 바이크 문제 없는지 늘 수리 해서 손볼곳 하나 없구요(센타가 바로 집 코앞이라). 게이지 꼭대기에 있는 작은 게이지는 배터리 전용게이지 인데 필요 없으시면 탁착 하심 됩니다. 예전엔 쌍방향 경보기 덕분에 방전이 잘되어 부착 한뒤 경보기 해제 이후 한번도 방전 된적이 없었구요. 3달간 시동 안걸어도 배터리가 무사하더라구요. 배터리는 새것이에요. 1년 6개월 동안 세번이나 교채 했거든요. 중국산 배터리를 자꾸 끼워 주시길래 좋은 걸루 바꾸다 보니 3번 교채하고 지금 배터리는 거의 새것이에요. 크락션은 에쿠스 크락션이래는데 암튼 차에서 나는 크락션 소리나요^^; 안장은 오토바이가 워낙 컬러플(파랑/흰색.붉은 줄무늬)해서 하늘색 이구요. 400cc이니 4스트로크에 엔진이 수냉식인지 공랭식인지 잘 모르겠어요^^; 암튼 CB400FORE 기종 찾아 보시구요.. 시트고는 잘 모르겠어요.. 제 키가 159Cm이고 하체가 좀 긴편인데 까치발루 들립니다. 총길이가 2130mm 너비 780mm 높이 1090mm 암튼 더 자세히 알고 싶으면 전화 하시구요 뭘 더 설명 해야할지..^^;; 사고는 없구요. 전주인이 알던 분이라 그분이 한번 넘어지신건지 그전 주인이 한번 넘어 지신건지.. 앞타이어 덮게가 조금 깨 졌는데 사진으로 보이실려나?..^^; 엔진 덮게만 조금 스크러치 있구요. 암튼 저는 키가 160인 관계로 주차 하다가 비닐 밟고 미끄러져 한번 넘어 뜨린적 있답니다.ㅠㅠ 암튼 저는 무사고 이고 키로수는 얼마나 뛰었는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암튼 바이크가 넘 이뻐서 팔기는 싫지만 유학을 가게 되어서 급히 처분하게 되었내요. 참고루 전 여자여서 무거운 오토바이 감당도 안되고 면허 낸지도 얼마 안되서 거의 타지는 않고 주차장에 세워 놓거나 동네 도서관으로 산책 나가는 정도?^^; 밖엘 타질 않았어요. 어느 지역이든 상관 없지만 부산 사시는 분이 매입하시면 좋을것 같구요 택배비 제외한 가격이고 절충 가능 합니다. 사실 분만 연락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