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정말 보물처럼 여기는 오토바이입니다.
주행거리는 좀 많아도 아버지께서 일주일에 한번씩 기름칠하고 닦고 조이고 하신 오토바이입니다.
아버지께서 갑작스럽게 쓰러지시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팔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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