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정말 소중하게 타던 오토바이를 팝니다
CBR125는 오토바이 입문자용으로 타기 좋으며 잔고장 없으며 휘발류 냄새만 나도 생생달리는 연비적게 드는 오토바이 입니다. CBR125명성은 더이상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두번제 주인이며. 학생으로 학교를 출퇴근용으로 타다가 휴학하고 국토대장정 및 어학연수때문에 한동안 탈수 없을거 같다. 눈물을 머금고 정말 소중히 다룬 오토바이를 팝니다.
기름값도 정말 적게들어 하루에 16키로 이상식 타는대도 보름에 1만원식 주유하면서 탄거 같고. 400키로 탈때마다 오일꾸준히 갈아가면서 타왔습니다. 두달전쯤 올순정으로 베터리 , 타이어 앞뒤 , 체인 그리고 앞쇼바도 바꿔 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