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식입니다. 여지껏 장고장없이 잘탔구요,
보낸다는 마음이 그렇네요, 정들었던 놈인데 한번 살짝 쿵 박아서 아이보리색 윗머리가 깨져
대충 검은색 카바로 교체하고 타고 다녔습니다. 남 이목 신경안써 잘타고 다녔는데 팔 때는 신경이 쓰이네요.
절충해서 225에 팔 생각이구 네고없습니다. 오일 교환도 자주했습니다.
HJC CH-5 VOL-LEZ 볼레즈-오렌지 색상 도 같이 드릴게요. 오토바이 탈 시간이 없는 일자리를 구하는 바람에 꿔다논 보릿자루 같아서 내놓게 됐습니다. 자주 타 줄 주인 기다리겠습니다.
010-사7이9-사공칠팔 입니다. 문자만 받습니다. 직업 특성상 전화받기가 어렵습니다.
시승도 환영이지만 판매도 시승도 주말 오전중이나 평일 저녁 늦게만 가능할 것 같습니다.
문자로만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