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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식 마제스티250 ABS모델 판매합니다.
야마하 정식수입제품이라 부품수급 및 A/S가 편리하며,
빅스쿠터의 시초답게 내구성, 수납성, 편리성 모든면에서 다른 스쿠터보다 좋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스쿠터앤스타일에서 잘 정리해놨더라구요. 링크걸어두니 관심있는 분은 읽어보세요.
http://www.bikeing.net/mart7/bbs.php?table=mgz_trendnstuff&where=ALL&keyword=마제스티&search_step=1&search_sql=BB_NAME%20LIKE%20'%마제스티%'%20OR%20BB_SUBJECT%20LIKE%20'%마제스티%'%20OR%20BB_CONTENT%20LIKE%20'%마제스티%'&query=view&uid=29&p=1 )
마제스티는 보통 구입한 다음 자기 자신에 맞게 꾸미는 용도로 많이 사용하지만,
결혼도 해서 오랫동안 안전하게 탈 생각으로 커스텀 보다는 메인터넌스 위주로 관리하였습니다.
< 자세한 내용 >
-. 16,000 Km 인수 (인수 때 엔진오일 교환 (모튤 스쿠터 파워 4T))
-. 19,000 Km 엔진오일 교환 (스쿠터 파워 4T. 참고로 엔진오일필터는 없습니다)
-. 22,000 Km 엔진오일 교환 (스쿠터 파워 4T)
-. 25,000 Km 뒷 타이어 교환, 엔진오일 교환 (엘프 스쿠터 100%)
-. 26,000 Km 에어클리너필터 새제품으로 교환 (습식이라 이전에는 빨아서 사용했습니다)
-. 29,000 Km 드라이브 파츠 교환
(드라이브 페이스(1세트), 웨이트 롤러, 벨트, 드라이브 필터, 클러치 센터 스프링 등... 클러치 슈를 제외한 드라이브 부품을 전부 교환하였습니다.
이 때, 고속주행 안정성과 연비향상을 위해 웨이트 롤러를 가장 무거운 것으로 교환하였습니다.(제가 일부러 교환한 건 아니고, 부품 주문을 잘못했더라구요.. ㅡ.ㅡ;;)
덕분에 한번 주유후 (가득 12L이지만, 평균 10L씩 넣습니다), 350 Km 정도 주행합니다. (연비로 따지면 35 Km/L 정도입니다) 하지만 얻는것도 있으면 잃는것도 있는 법.
덕분에 출발 및 가속은 약간 더딥니다. 하지만, 웨이틀 롤러를 다음번 드라이크 파츠 교환주기때 순정으로 되돌리면 원래대로 돌아오게 됩니다. (당시의 연비는 평균 28 Km/L 였습니다)
이후 3,000 Km마다 엘프 스쿠터 100%로 교환했으며, 이 때 필터도 같이 세척하였습니다.
-. 30,000 Km 덴소 이리듐 플러그 교환, 앞브레이크 패드 카본로레인 교환
-. 39,000 Km 리어브레이크 패드, 야마하 순정으로 교환
악세사리 장착 내역
1. 덴소 이리듐 플러그 (25,000원)
2. 데이토나 핫그립 (당시 65,000원)
3. GiVi E450 탑박스 (약 190,000원)
4. 리어샥 로우다운 킷 (키가 작은 여자분도 두 다리가 가뿐히 땅에 닿을 정도입니다)
5. 프론트 웨이브 디스크 로터
6. 오디오
7. 오픈핸들
8. 등받이
등의 간단하지만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진행했습니다.
그 외에, 부품만 사 놓고 교환하지 못한 부품들이
1. 마제스티 순정 머플러 (일본옥션에서 사 놓은것입니다. 새것과 거의 같습니다)
2. 핸들 넥베어링 (때가되면 교환해줘야 하는 파츠입니다)
3. 리어 브레이크 패드 ('R.K.' 제품)
4. 리어 웨이브 로터 (슬슬 교환할 때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5. 29,000 Km 때 교환했던 드라이브 관련 부품들 (일부 부품은 재사용해도 될 정도로 상태가 양호합니다. 다시말해서 궂이 교환안해도 됐을 파츠였다는.....)
위에도 적었지만, 최고는 아니었지만 최선을 다해 신경을 쓰면서 탔던 마제스티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서 판매합니다. 오랫동안 타실 분 혹은 아끼면서 타실분에게는 절충도 가능하며, 원하실 경우 제가 갖고 있는 마제스티 순정 및 메인터넌스 파츠도 전부 양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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