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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구에 있는 바이크보이 2009-03-14 12:56:35
작성인
yeom642 조회:748     추천:66

제가 작년 8월쯤 대구에 있는 바이크보이에서 오토바이를 샀습니다

슬래드 750 00년식을 샀는데 그땐 저는 바이크에 대한 아무지식도 없었습니다

그때 시세도 알아봤어야되는데 00년식치고 비싼 580만원을 주고 샀습니다

지식이 없는건 둘째치고 동호회사람들과 투어를 나갔는데 그건 차대가 먹었던 차였습니다

가서 차대먹은차라고 했더니 절대 아니라면서 우겨대고 그래서 일주일도 안되서 50만원을 깎고 다

시 돈을 달라고했더니 배째라는식으로 돈이 없다고했습니다 돈 없다고하면 끝입니까? 직거래보다 상사가 나중에 이상이 생기면

서비스도 받을수있고 해서 상사에서 산건데  자기입으로 3개월동안은 무상 서비스를 해주니 어쩌니 거기다 바이크도 일단 계기판과 앞바퀴 물받이도

없었습니다 맨날 준다고했습니다 물받이는 4개월후에 몇번이고 전화해서 받았고 계기판은

갈아준다고 말만하고 입을 씻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당시에도 나중에 타다 가지고오면 받아준다고

지 입으로 말해놓고 팔때가 되서 나중엔 전화도 안받았습니다  아무리 중고장사라지만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바이크보이 사장이 전화를 안받아서 딴데 팔아보려 했지만 차대

먹은차를 받아주는곳은 없었습니다 바이크보이 사장님 이거 보고 분하면 전화주세요 제번호는

저장되있을꺼아니예요 그니깐 전화를 안받지 여러분 이건 사기아닌가요? 진짜 바이크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차대가 나갔으면 나간대로 싸게 팔고 정직하게 말해줘야되는거 아닙니까?

정말 원통해서 글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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